매일신문

'문화유산 해설사'양성 외국어 등 시험 25명 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대규모 국제행사에 대비, 지역의 역사·문화유적을 안내할 '문화유산 해설사'를 양성해 주요 관광명소에 배치키로 했다.

모집 인원은 25명이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외국어 능력과 기본소양을 시험한 뒤 선발한다.

영어·일어·중국어 등 외국어 능통자와 배치대상 문화유산 관리자, 후손 및 그 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사람, 퇴직교원, 향토사학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지원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구시 관광과(429-3358)에서 접수한다.

면접은 27일 오후2시 대구관광정보센터 영상실(지하 1층)에서 실시하며 29일 합격자를 통보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