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주정차 주민불편 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에 사는 주민이다. 이곳 범물 동아수성점 북편의 2차로에는 하루 종일 많은 차량들이 중앙선 가까이 주차를 하고 있어 이곳을 지날 때마다 불편을 겪고 있다.

더구나 학원생을 실어나르는 오후시간에는 학원차들이 중앙선까지 침범하면서까지 주정차를 일삼고 있어 위험하기 그지없다.

동사무소나 경찰서에 몇 번이나 신고를 해봤지만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다.

공공시설인 도로가 시민들의 보행이나 차량의 통행을 어렵게 하고 주차장으로 사유화 되어 가는 것을 관계기관에서 책임지고 막아 줬으면 한다.

조상현(대구시 범물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