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고로쇠 채취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24일 김현주(46.광양시)씨를 산림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김씨는 지난달 6일부터 경주시 산내면 대현3리 하왕마을 앞 고현산에서 20∼30년생 고로쇠 나무 300여 그루로부터 고로쇠 수액 450여통(800ℓ)을 불법 채취해 광양 등지에 18ℓ1통 당 4만8천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종업원 2명을 고용해 고로쇠 수액을 전문적으로 채취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고로쇠 수액 채취로 구속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