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 한반도 안정 희망-방미 첸치천 부총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미국을 방문 중인 첸치천(錢其琛) 중국 부총리는 23일 중국은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가 유지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첸 부총리는 이날 워싱턴의 윌러드호텔에서 열린 미중 경제인협회 초청 강연을 끝낸 뒤 한 참석자로부터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획득이 한반도 주변 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을 받고 "중국의 한반도 정책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유지를 골간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첸 부총리의 이러한 발언은 지난 19일 미국에 도착한 이후 한반도 문제에 관해 처음 언급한 것이다.

첸 부총리는 이어 한반도 비핵화를 지지한다고 밝히고 "한반도에 안정과 평화가 지속되도록 주변의 모든 나라가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