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담배인삼공사는 23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어 소수주주 보호를 위해 정관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해 집중투표제를 도입하고 외국인 총소유한도를 25%에서 35%로 확대했다.
이와함께 경영권 안정을 위해 동일인 지분한도 개정시 특별결의 요건을 발행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에서 2분의1 이상으로 강화했다.
담배인삼공사는 지난해 순매출액 1조7천50억원, 영업이익 4천260억원, 당기순이익 2천704억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히고 소액주주는 액면가대비 28%(1천400원), 대주주는 21%(1천50원)의 차등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