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고시 10회 합격후 전남 함평군수와 여수시장, 목포시장, 전남 행정부지사 등을 역임, '행정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성품이 원만하면서도 시의성있고 정확한 정책결정과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 그동안 중앙은 물론 지방행정기관에 근무하며 각종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특히 구 내무부에서 지역경제국장과 지방재정국장으로 근무할 당시 지방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하는 데 상당한 공을 들였으며, 직원들 사이에서는 '나포'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지난 95년 7월부터 3년10개월동안 전남 행정부지사를 맡아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부지사를 맡아 전남도의 관선은 물론 민선시대를 통틀어 최장수 부지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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