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개비 1억2천만원 가로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31일 유흥주점 등지에 접대부를 소개시켜준다며 속여 소개비를 받아 가로챈 혐의로 직업소개소 업주 김모(36.달서구 두류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종업원 이모(26.여)씨 등 2명을 찾고 있다.

김씨는 지난 28일 충남 서산시 모 주점에 여성 접대부를 소개시켜준다고 속여 선불로 소개비 3천500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전국의 주점, 다방 업주 17명을 상대로 모두 1억2천만원 상당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