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공단 '인터넷'시설KT "빠른 시일내 설치"
김천상의(회장 나계찬)가 지난달 KT에 건의한 '김천공단내 초고속 인터넷 중계시설인 분기국사 설치' 문제에 대해 KT 대구사업국이 조속한 시일내에 설치사업이 추진될 것이라는 회신문을 5일 김천상의에 통보했다.
KT 대구사업국은 회신문에서 김천공단 입주기업들의 원활한 초고속 인터넷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선로시설을 교체하고 이달 중순부터 추가로 공단 인근지역에 분기국사(중계시설)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선로교체와 분기국사 설치사업이 완료되면 김천공단내 입주업체들은 인터넷 접속시에 자주 발생하는 끊김현상이 해소되고 높은 사용료 부담도 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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