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해군간 서해교전 사태시 침몰한 고속정 인양과 한상국 중사에 대한 수색작업이 5일부터 시작된다고 국방부가 4일 확인했다.
합참은 인양전담부대를 편성, 인양 및 수색작전에 들어가며 유엔군사령부는 15개국 유엔사 정전위 요원들로 특별조사팀을 구성, 현장에 상주하며 작전 전반을 관찰하고 북한군의 정전협정 위반 문제에 대한 조사를 벌이게 된다.
두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인양작전 기간에 한미 양국은 연합위기조치반(CAT)을 가동, 대북 대비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안전한 작전수행을 위해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와 이지스함 등 미군의 증원전력이 주변 해역과 상공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국방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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