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학교급식 내년 전면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2학기부터 경북도내 초·중·고 10개교에서 급식이 신규로 이뤄지며 내년 1학기부터는 경북의 모든 초·중·고에서 학교 급식이 가능해진다.

경북도 교육청은 김천동신초교와 포항중 등 6개 중학교, 영주제일고 등 3개 고교를 2학기 급식학교로 신규 지정했다. 이로써 경북에서는 493개 초등학교 전체가 급식을 하게 됐으며 중학교는 276개교의 95%인 262개교, 고등학교는 197개교 중 195개교가 급식을 운영하게 됐다.

급식을 하지 않는 중학교 14개, 고교 2개 등 16개교도 이미 예산이 투입돼 급식시설을 마련하고 있어 늦어도 내년 신학기가 되면 경북의 학교급식 비율이 100%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