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놀이 3명 잇단 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다와 강 등에 물놀이 인파가 몰리면서 익사사고도 잇따랐다. 4일 오전 8시30분쯤 영덕군 영덕읍 화개리 오십천 하류에서 가족과 함께 물놀이 왔던 중학생 박모(13·서울시 방진구 구이동)군이 수영미숙으로 수심 2m 물속에 빠져 숨졌다.

또 오전 11시20분쯤에는 영천시 금호읍 황정리 황정철교 아래 하천에서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하던 경산 모초교 2학년 강모(9)군이 수심 1.5m 웅덩이에 빠져 익사했다.

지난 3일 오후에는 울진군 근남면 구산리 냇가에서 울진 ㅅ기업 직원 김모(45)씨가 수영을 하다 물에 빠져 숨졌다.

한편 4일 오후 6시쯤 포항시 환여동 ㅇ레스토랑 앞 해상 10m 지점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60대 남자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피서객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남자의 지문을 채취해 신원조회를 벌이고 있다.

사회2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