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청소년야구-한국 브라질 꺾고 3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이 제20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대회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지난 2000년 대회 우승팀 한국은 5일 캐나다 셔부룩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브라질과의 예선리그 3차전에서 3루타로 출루한 김대우가 상대포수의 3루 송구실책으로 결승점을 올린데 힘입어 11대10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쾌조의 3연승을 기록했고 이날 밤 미국과 4차전을 갖는다.

1회 박경수의 스리런홈런 등으로 4점을 앞서나간 한국은 브라질에 1회말 1점, 3회말 대거 5점을 내줘 4대6 역전을 허용했다.

9대10으로 뒤진 한국은 8회초 볼넷에 이은 김대우의 좌중간 3루타로 동점을 만든 뒤 상대 포수의 3루 송구실책으로 김대우가 홈을 밟아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