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청소년야구-한국 브라질 꺾고 3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제20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대회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지난 2000년 대회 우승팀 한국은 5일 캐나다 셔부룩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브라질과의 예선리그 3차전에서 3루타로 출루한 김대우가 상대포수의 3루 송구실책으로 결승점을 올린데 힘입어 11대10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쾌조의 3연승을 기록했고 이날 밤 미국과 4차전을 갖는다.

1회 박경수의 스리런홈런 등으로 4점을 앞서나간 한국은 브라질에 1회말 1점, 3회말 대거 5점을 내줘 4대6 역전을 허용했다.

9대10으로 뒤진 한국은 8회초 볼넷에 이은 김대우의 좌중간 3루타로 동점을 만든 뒤 상대 포수의 3루 송구실책으로 김대우가 홈을 밟아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에 대해 이재명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서 암살 모...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초기업노동조합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집행부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에서 성로 스님의 고불식이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실 중화 법타대종사와 정치인들, 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벌크선 '나무호'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을 특정할 수 없다고 17일 밝혔으며, 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