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나포 상백호 선원 나홋카에 7명 억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0일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 동남쪽 러시아 영해에서 조업도중 나포된 포항선적 97t급 오징어채낚기어선 삼백호 선원 7명은 현재 러시아 나홋카 국경수비대에 억류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수산부는 12일 러시아 국경수비대가 지난 11일 오전 5시30분 삼백호를 나홋카항으로 예인한 뒤 선원들을 상대로 조업 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양부는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통해 삼백호 선원들의 조속한 석방 등을 추진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러시아의 이타르-타스통신은 러시아 해안경비대가 지난 10일 불법조업중이던 삼백호를 발견, 검색을 시도했으나 삼백호가 불응해 추격 끝에 나포했다고 보도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날을 맞아 엑스(X) 계정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간절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7일 오후 5시 51분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속한 진화 작업으로 54분 만에 진화됐다. 봉화군은 주민과 등산객에게 긴급 ...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에 출연한 로버트 듀발이 9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배우자인 루치아나 듀발은 지난 16일 소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