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권도 문대성.탁구 유지혜 아시안게임 대표선수 선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참가선수 1만2천여명을 대표해 페어플레이를 다짐하게 될 남녀 선수대표에 태권도의문대성(상무)과 탁구의 유지혜(삼성카드)가 각각 선정됐다.

또 심판대표로는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하형주 교수(동아대 체육학과)가 뽑혔다.이번 아시안게임 태권도 남자 헤비급 금메달 기대주인 문대성은 98년 세계대학선수권과 99년 세계선수권, 2000년 아시아선수권 헤비급 우승을 독식하며 그동안 헤비급 최강자로 군림해왔다.

여자선수들을 대표해 선서를 하게 된 유지혜는 현정화(마사회 코치)의 뒤를 이은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으로 지난해 독일오픈과 네덜란드오픈 단식에서 우승, 2관왕에 올랐고 지난해 덴마크오픈과 지난 1월 그랜드파이널스 복식 정상을 차지했다.유지혜는 이번 대회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단체전에 모두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날을 맞아 엑스(X) 계정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간절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7일 오후 5시 51분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속한 진화 작업으로 54분 만에 진화됐다. 봉화군은 주민과 등산객에게 긴급 ...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에 출연한 로버트 듀발이 9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배우자인 루치아나 듀발은 지난 16일 소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