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미국시민권 취득에 따른 병역기피 의혹으로 국내 입국이 불허된 가수 유승준(26)이 8개월만에 가수활동을 재개한다.
유승준은 오는 9월24일 중국 청두 시립체육관과 25일 충칭시에서 이틀간 열리는'한·중 톱 그린 콘서트'에 출연한다고 이 행사의 주최측인 한국의 원엔터테인먼트가 14일 전했다.
중국의 쓰촨성 방송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유승준 외에 한국의 인기그룹 QOQ와 포지션, NRG 그리고 중국의 톱가수 2명(팀)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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