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재래시장 동향 물가 평균2% 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재래시장의 평균물가는 보름 전보다 2% 정도 오른 것으로 조사 되었다. 김천상의가 지난 12일 평화·황금·감호 3개 재래시장의 주요 생필품 58개 품목을 대상으로 벌인 물가조사에 따르면 실시한 물가조사에 따르면 최근 집중호우로 채소·양념류의 반입량이 감소하면서 값이 큰폭으로 올라 물가 오름세를 주도했다.

상추는 1박스에 보름전보다 9천원이 오른 1만6천원에 거래되었지만 육란류와 선어 및 가공품, 과실류 등은 다소 값이 내렸다.

사과, 배, 밀감, 수박, 포도 등도 연일 계속된 비로 당도가 떨어진 탓에 10∼30% 가량 내린 값에 거래되고 있으며 돼지고기와 닭고기 역시 보름 전에 비해 다소 가격이 내려 근당4천500원과 3천500원에 각각 판매됐다.

또 고등어는 기상악화와 휴가철 매기부진으로 마리당 750원 내린 2천250원에 판매되었고 그동안 오름세를 지속해 왔던 마른 오징어 상품 20마리 한축 값은 보름 전과 같은 4만500원의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