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포관광단지 골프장 부지 171억원 선산컨트리 낙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관광개발공사가 감포관광단지에 건설키로 한 18홀(회원제)규모의 골프장 부지가 171억원에 선산컨트리에 팔렸다.

20일 경북관광개발공사에 따르면 해양관광단지로 추진중인 경주시 감포읍 나정, 대본리 일원 120만평 중 골프장 건설예정지 30만평을 지난 19일 일반공개경쟁 입찰에 의해 선산컨트리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지매각에는 골프장 개발과 운영권까지 포함되어 있는 데다 노하우가 있는 선산컨트리에 매각돼 개발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또 나머지 숙박시설.오션랜드.시라이프파크.레포츠랜드 등 경쟁력 있는 종합 해양관광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경북관광개발공사 권순 사장은 "감포해양관광단지의 골프장 민자유치 성공으로 조달된 재원을 나머지 부지매입에 재투자하는 등 단지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