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설가 이문구씨 지병 악화 입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년 전 위암수술을 받았던 소설가 이문구(62·전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씨가 지병 악화로 서울 을지로 백병원에 다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씨는 그동안 통원치료를 받아오다 병세가 악화돼 지난 17일 입원했다.

병원측은 21일 "기력이 쇠하고 음식을 제대로 들지 못하지만 위독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