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는 6일 지역 산업공단 전자상거래의 허브(hub) 역할을 할 지방산업단지 종합사이트(GBIC:GyeongBuk Industrial and Complex) 구축을 완료,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GBIC는 경북테크노파크 ECRC(www.ktp.or.kr)가 지난해 2월부터 지역 굴뚝산업에 IT를 접목, e비즈니스 정착을 위해 경상북도, 중소기업청, 23개 시.군, 산업단지가 협력하여 만들어낸 합작품이다.
GBIC는 지역 산업단지 및 입주업체들에게 전자카탈로그, 기업상품 쇼핑몰 및 전자상거래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공동구매 MRO(소모성 자재), 데이터베이스 구축, 통합정보콘텐츠 및 온라인커뮤니티 제공, B2B 및 B2C사업, 전자결제시스템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희술 경북테크노파크 단장은 "침체된 지역 산업공단이 'GBIC( www.gbic.or.kr)'를 활용함으로써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고 e비즈니스시대를 앞당기는 '디지털 공단'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