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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주요간부 프로필-컴퓨터 해커 국내 첫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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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법무연수원장=공사 구분이 엄격하고 청렴한 생활로 주변의 신망이 두텁다.

자타공인하는 특별수사통으로 지난 82년 이철희·장영자 부부사기사건을 수사했고 94년에는 서울지검 특수1부장으로 재수사를 지휘했다.

대검 중수3과장때 국내에서 처음 컴퓨터 해커를 적발했으며, 서울지검 남부지청장 재직시에는 '민원인 후견인제도'를 도입, 호평을 받았다.

부인 최옥자(52)씨와 1남.

△경남 진주(59·사시14회) △진주사범·성균관대 △부산 동부지청 특수부장△대검 강력과장·중수3·4과장 △서울지검 특수1·3부장 △대전지검 차장 △서울지검 3차장 △서울지검 남부지청장 △대검 감찰부장 △광주지검장 △부산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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