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기공 고령지역 관개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업기반공사 고령지사(지사장 전병렬)는 지난해부터 올해 2년간 105억원을 들여 3개지역에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을 착공, 오는 2005년과 2006년 모두 완공할 예정이어서 군내 수리시설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착공한 2개 지구는 쌍림지구 164㏊의 농토에 용배수로 10.6㎞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0억원이며 운산지구는 운수면과 다산면일대 703㏊에 21.8㎞, 사업비는 45억원이다.

올해는 일량지구로 고령읍 내곡리일대 300㏊에 13㎞의 용수로를 현대화하는 사업으로 모두 오는 2005년과 2006년 완공을 목표로 시공중이다.

이 사업들은 노후한 토공 용배수로를 콘크리트로 현대화함으로써 누수를 막고 배수를 원활하게 해 한·수해 예방과 침수방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