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사 경북지사가 환동해권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포항4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토공 경북지사는 14일 63만평 규모의 포항4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포항사업단을 설치, 다음달 말부터 보상작업에 착수키로 했다.
5월경 공사착공, 10월경 공급착수할 예정이다.
포철1, 2, 3 연관단지와 산업벨트를 형성, 산업연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 포항4산업단지는 오는 5월 착공, 2006년 6월쯤 완공 예정으로 있다.
토공은 이 단지가 조성되면 연간 1조5천억원의 생산과 약 6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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