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건교위 참사현장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건설교통위 '대구지하철사고 현장방문단'이 17일 대구 현지를 찾아 사고현장(중앙로역)과 사고차량(월배 차량기지)을 둘러보고 상임위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논의했다.

현장방문단의 이번 대구 현지조사는 오는 19일 예정된 신임 최종찬 건교부장관의 '지하철 및 철도안전확보 대책' 보고에 앞서 현지실태 점검차원에서 마련됐다.

의원들은 이날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대구시 사고대책본부 및 중앙특별지원단의 사고 수습활동을 확인한 뒤 중앙로역 및 월배차량기지 등 사고 현장을 직접 조사했다.

현장방문단에는 최재덕 건교부 차관과 신영국 건교위원장, 박승국.이해봉.도종이.안경률.박명환(이상 한나라당).김덕배(민주당) 의원이 참여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