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 대통령 3사 졸업식 참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26일 경북 영천에서 열리는 3사관학교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24일 "노 대통령은 이날 예정대로 3사관학교에 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노 대통령은 3사 일정과 함께 추진했던 대구방문 일정은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청와대는 노 대통령의 대구방문을 통해 지하철 참사 이후 침체돼 있는 지역민심을 수습하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대구시가 제기한 지하철 운영주체 변경문제 등에 대해 적잖은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