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경산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는 여한의사 김효진 원장이 자신의 경험과 그간 진료과정을 바탕으로 터득한 건강한 피부를 갖기 위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보보스 펴냄.1만5천원). 김 원장은 피부는 땅과 같아 처음부터 잘 가꾸려는 것이 중요하고 지나친 화장은 오히려를 피부를 망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16년째 한의원을 경영하며 그림과 노래, 작곡실력까지 갖추고 몇권의 책까지 내는 등 다양한 취미생활로 재미난 삶을 살아가는 김 원장은 자신의 피부에 맞고 피부를 살리는 '피부 살림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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