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곰두리 봉사회의 '평화기원 함께하는 음악회'가 26일 오후 6시 영남대 노천강당에서 열린다.
인기가수 리아, 싸이, 소찬휘, 이덕진과 대학동아리 팀 등이 출연하며, 평화기원 사진전과 꽃씨.풍선 나눠주기 행사도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경북 소년소녀가장과 동남아 노동자와 조선족 동포, 장애인, 유치원생과 초교생 등이 초청된다.
올해 2월 출범한 경북 곰두리 봉사회는 1988년 곰두리 차량봉사대를 모태로 사단법인으로 재편됐으며 낙후.복지시설 개선, 재해구호,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무료 이동 봉사사업 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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