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구본부는 내달 1일 현행 11개 지사, 2개 특수국으로 나눠져 있는 조직을 고객서비스 및 영업, 망관리 등 기능별로 분리해 고객지원업무를 담당하는 5개 지사와 마케팅을 전담하는 4개 영업국, 네트워크를 전담하는 4개 망운영국으로 개편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KT본사 조직이 마케팅기획·영업·고객서비스 본부와 기간망·기술·IT본부 등 2개로 그룹화됨으로써 본사와 지사조직의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종수 KT대구본부장은 "조직개편에 따라 비영업부서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직원 개개인의 전문성이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조직이 전문화됨에 따라 책임과 권한이 명확해져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