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방항공은 월.금요일 2편씩 주 4편 운항하던 대구~상하이 노선을 2일부터 한달 동안 2편으로 줄여 운항키로 했다.
이에 따라 대구공항 국제선은 중국 남방항공의 대구~선양 주2회와 동방항공의 대구~상하이 주2회만 남게됐다.
사스 사태 이후 대구공항 국제선 중에서는 아시아나의 대구~상하이(주2회) 노선이 지난달 7일 잠정 중단된데 이어 대한항공 대구~방콕(주2회), 중국 국제항공 대구~칭다오(주2회) 노선도 중단됐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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