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이달말 일부 공무원 퇴임에 따라 7월 중순쯤 소폭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구청에 따르면 김선호 행정지원국장(4급 서기관)과 정해제 현장민원해결과장 등 5급 사무관 4명이 30일자로 정년 퇴임한다는 것.
이에 따라 국장급 인사 이동이 있을 전망이며 국장 승진 물망에는 손문숙 장기동장, 이상명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국장(서울 파견근무중) 등 4급 서기관들이 거론되고 있다.
또 5급 사무관직은 현재 교육연수를 받고 있는 승진자 4명이 임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구청 관계자는 "연수중인 승진자 4명이 교육을 마치는 7월 중순쯤 후속 인사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