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이달말 일부 공무원 퇴임에 따라 7월 중순쯤 소폭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구청에 따르면 김선호 행정지원국장(4급 서기관)과 정해제 현장민원해결과장 등 5급 사무관 4명이 30일자로 정년 퇴임한다는 것.
이에 따라 국장급 인사 이동이 있을 전망이며 국장 승진 물망에는 손문숙 장기동장, 이상명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국장(서울 파견근무중) 등 4급 서기관들이 거론되고 있다.
또 5급 사무관직은 현재 교육연수를 받고 있는 승진자 4명이 임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구청 관계자는 "연수중인 승진자 4명이 교육을 마치는 7월 중순쯤 후속 인사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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