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이달말 일부 공무원 퇴임에 따라 7월 중순쯤 소폭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구청에 따르면 김선호 행정지원국장(4급 서기관)과 정해제 현장민원해결과장 등 5급 사무관 4명이 30일자로 정년 퇴임한다는 것.
이에 따라 국장급 인사 이동이 있을 전망이며 국장 승진 물망에는 손문숙 장기동장, 이상명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국장(서울 파견근무중) 등 4급 서기관들이 거론되고 있다.
또 5급 사무관직은 현재 교육연수를 받고 있는 승진자 4명이 임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구청 관계자는 "연수중인 승진자 4명이 교육을 마치는 7월 중순쯤 후속 인사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