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뉴리더 경제계(비제조업) 10인-이혁 우방 사업담당 이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1년부터 우방의 법정관리 최종인가를 위한 정리계획안 입안에서부터 채권단과의 협상에 이르기까지 회사 정상화 업무 전담자로 능력 발휘, 회생의 키를 쥐고 있는 장본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이사는 어려운 시기에 임원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시민들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당당히 일어서는 우방의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아파트 실수요자들을 대상으로 일 대 일 마케팅 기법을 지역 주택분양시장에 선보였다.

주택 분양예정자들을 위한 중도금 납입시 본인부담금 경감을 위한 금융상품 전국 최초 도입으로 돌풍을 일으켰다.

보유부지 활용 사업기회 창출,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주택분양 틈새시장 공략 등 우방의 재기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우방 기획실장, 영업부장 △경북고, 경북대 경제학과 학사.석사 △45세 △의성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