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내버스 전신주 충돌 1천여가구 한때 정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전 6시쯤 대구 대명6동 지하철 1호선 대명역앞 네거리에서 ㅅ교통 70다 22×× 609번 시내버스가 서부정류장 방향으로 좌회전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변의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날 사고로 인근 1천여가구에 1시간 가량의 정전되는 등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