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원 천내리 주민들, 도시계획 용도변경 건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주민 30여명은 현재 주거지역인 화원삼거리~고속도로 고가교 도로변을 상업지역으로 도시계획 용도변경해 달라는 건의서를 대구시와 달성군에 22일 제출했다.

주민들은 "화원삼거리까지는 상업지구로 지정된 반면 고가교 도로변 일대 300여m는 주거지역으로 지정돼 있어 토지 활용도를 떨어뜨리고 개발을 가로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계속된 택지개발과 대구시의 구라리 생산녹지지구 20만평 공단 개발 등으로 현재 인구 5만명인 화원읍은 향후 3, 4년내에 인구 10만명의 자족형 도시가 예상돼 상업지구 확대 등이 요구된다"고 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