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원 천내리 주민들, 도시계획 용도변경 건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주민 30여명은 현재 주거지역인 화원삼거리~고속도로 고가교 도로변을 상업지역으로 도시계획 용도변경해 달라는 건의서를 대구시와 달성군에 22일 제출했다.

주민들은 "화원삼거리까지는 상업지구로 지정된 반면 고가교 도로변 일대 300여m는 주거지역으로 지정돼 있어 토지 활용도를 떨어뜨리고 개발을 가로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계속된 택지개발과 대구시의 구라리 생산녹지지구 20만평 공단 개발 등으로 현재 인구 5만명인 화원읍은 향후 3, 4년내에 인구 10만명의 자족형 도시가 예상돼 상업지구 확대 등이 요구된다"고 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