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만, 자궁경부암 위험 2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국립암연구소 역학자 제임스 레이시 박사는 비만 여성은 정상 여성에 비해 자궁경부 선암 위험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는 '암' 최신호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자궁경부 선암 환자 124명, 편평상피세포암 환자 139명, 정상 여성 307명 등 모두 57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체질량지수(BMI)가 30 이상인 여성이 25 이하인 여성에 비해 자궁경부 선암 위험이 2.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