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개회식 때는 1만여개인 S석(특석) 중 유료 입장객은 60%선이며, 포스코.경북대.대구대 등이 단체 관람할 것으로 파악됐다.
대회조직위에 따르면 S석엔 국내외 초청 인사 1천700여명이 자리 잡는 등 총 3천600여석이 안전요원 등 조직위 관계자, 국내외 취재기자, 방송 중계요원, 휘장업체 관계자 등 행사 관련자에게 배정됐다.
휘장업체 경우 삼성전자.대구은행.포스코.롯데호텔.마사회 등 10여개 업체에 무료 입장권 400석을 배정했다는 것.
이때문에 일반 판매 S석 입장권은 6천400여장이며, 유료 입장객 중 가장 눈길을 끄는 단체 관람객은 재일 거류민단 243명과 조총련 응원단 135명 등이 될 전망이다.
이들은 인접해 자리 잡은 뒤 남북 선수단 공동 입장 때 합동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A석 경우도 포스코 2천석, '하나님의 교회' 2천석, 경북대 1천석, 대구대 830석 등 단체 입장이 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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