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향교 '기로연' 주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향교(전교 김정기)와 함창향교(전교 박영목)는 13일 상주 고려예식장에서 기관단체장과 70세 이상 노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문화 행사인 기로연(耆老宴)을 열었다.

영주 순흥향교도 같은 날 영주.봉화.예천 등지의 유림 300여명이 참석해 기로연을 개최했다.

기로연은 조선시대 정2품 이상의 문관벼슬을 지낸 70세 이상의 노인을 위해 매년 상사(음력 3월 상순의 기일 또는 3월3일)와 중양절(9월9일)에 베푼 큰 잔치를 일컫는 말이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