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는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지면서 추운 날이 많겠다.
30일 기상청은 1개월예보를 통해 "북쪽의 차가운 공기의 유입으로 11월은 평년기온(2~14℃)보다 낮겠고 주기적으로 추운 날씨가 많겠다"고 전망했다.
특히 11월초에서 중순까지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이며, 내륙산간지방에는 잦은 영하의 기온으로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또 강수량이 평년(35~87㎜)보다 적어 대체로 건조하겠다고 보도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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