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내 주요 국가기관과 정부투자기관, 경제단체 등 29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달구벌네트워크 제2차 회의를 열고 경제와 민생안정 대책을 주제로 기관별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지역혁신발전 5개년 계획수립과 지역혁신체계 구축 및 전략산업육성, 지방대학 육성과 인재양성 등에 대한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각 기관들의 협조를 요청한다.
또 경제 및 지역안정 대책으로는 부동산 가격과 서민주거 안정 등 경제 및 시민생활 안정대책을 논의하고 태풍 매미로 인한 피해복구와 중소기업 지원 현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대구국제공항 활성화 등 각 기관.단체들이 제출한 18건의 협조사항에 대해서도 토의한다
달구벌네트워크는 지난 4월 지역의 각종 정부기관과 단체들이 지역현안에 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발족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검거
이란군 "감히 호르무즈 통과하려고?"…선박 4척 '쾅·쾅·쾅·쾅'
與, 李대통령 사건 포함 '국조요구서' 제출…국힘 "李 공소 취소 빌드업"
[기고]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정신력의 승리"
"조미료 퍼먹는 효과"…명의가 꼽은 무쓸모 영양제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