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15일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5개 주요 등산로를 폐쇄했다.
폐쇄된 등산로는 송라면 보경사 입구~천령산 정상(3.5㎞), 흥해읍 학천리 천곡사~도음산 정상(2㎞), 기계면 남계리 하안국사~운주산 정상(3㎞), 기계면 봉계리 기도원~봉좌산 정상(1.2㎞), 이릿재~봉좌산 정상(1.4㎞) 등이다.
한편 보경사~향로봉(5.5㎞)과 내연산 신광면 법광사~비학산 정상(1.5㎞), 탑골~비학산 정상(2㎞) 등 3개 등산로는 비교적 산불 발생 우려가 적어 현재대로 개방하기로 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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