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승홍 의원 사무실 이전-'시민 민원센터'로 전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백승홍 의원은 15일 중구 계산동 100평 규모의 사무실을 폐쇄하고 남산동에 40평짜리 사무실로 축소 개소식을 가졌다.

백 의원은 특히 이 사무실을 지구당 폐쇄 및 지구당위원장 사퇴 등 정치구도 타파라는 정치개혁의 흐름에 동참한다는 뜻에서 '대구시민 민원센터'로 전환키로 했다.

백 의원은 이와 관련, "이제 조직을 운영하는 과거의 정당 운영이 힘들게 된 만큼 돈 안 드는 정치겮굅?구조로 조기에 전환해 내년 총선에 대비하고자 한다"며 "권오을 의원 등 소장파의 지구당위원장 사퇴 권유에도 '사실상' 동의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