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 용역경비업체 철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이 하루 수백만원의 예산을 써가며 외부 경비용역업체에 군청사 경비를 맡겼다가 말썽이 일자(본지 22일자 25면 보도) 22일 오후부터 이들 업체 직원들을 철수시켰다.

군은 "대흥농산 참사 이후 희생자 유가족들이 군청으로 불시에 진입한다는 첩보에 따라 외부업체에 경비를 맡겼으나 유가족과 회사측이 협상을 시작한 상황에서 더 이상 외부 용역업체에 경비를 맡길 이유가 없어 철수시켰다"고 했다.

군은 희생자 유가족들이 청사에 진입해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다는 이유로 지난 19일부터 부산, 청주 등지의 경비용역업체에 군수 신변 보호와 군청사 경비를 맡겼었다.

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