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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임시회

26일까지 추경 심의

경북도의회는 22일 오전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184회 임시회 회기에 들어갔다.

도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한다.

23일에는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거친 이후 2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26일 오전 본회의를 열어 최종 추경예산을 처리할 예정이다.

정치개혁법안 개악 비판

참여정치 시민모임

참여정치 시민모임(대표 박형룡)은 22일 성명을 내고 "국회정개특위에서 선관위의 자료제출요구권, 동행요구권, 출석요구권 등을 삭제한 정치개혁법안을 시도하다 국민들의 저항 때문에 입장을 후퇴시킨 것은 일단 다행"이라면서도 "정개특위가 시대를 거스르는 정치행태를 보임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다"고 비난했다.

시민모임은 이 성명에서 "부패한 정치자금으로 온 국민들의 가슴에 멍이 든 이 상황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막을 수 있는 선관위의 권한을 강화하지는 못할지언정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라고 묻고 "정개특위는 4류, 5류에 머물러 버린 정치를 살리기 위해 기득권을 버리고 적극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우리당 창당대회 불참"

김병구 前 민주 위원장

김병구 전 민주당 위원장은 22일 성명을 내고 23일 있을 열린우리당 지구당 창당대회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20일의 지구당 운영위원장 선거가 불공정했다며 "허대만 운영위원장이 내년 총선에 출마하려는 박기환 전 청와대 비서관의 최측근 참모"라고 주장하고 "이는 향후 총선 후보 경선을 특정인에게 유리하게 전개함으로써 다른 경선 예정자의 참여를 봉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열린우리당 지구당 창당준비위는 "김씨의 주장은 열린우리당을 탈당하려는 명분 축적용"이라고 일축했다.

우리당 도지부 당직인선

열린우리당 경북도지부(지부장 추병직)는 23일 수석부지부장에 통합신당 경북추진위 상임고문을 맡았던 임구호씨를 선임하는 등 사무처 당직인선을 했다.

부지부장에는 경북정치개혁연대 공동대표였던 이종원씨와 연규섭 전구미시의회 부의장, 권오혁 한성신용정보(주) 영남본부장 등이 임명됐다.

또 대변인은 홍의락 크로네스 대표가 맡았고 사무처장은 1월11일 전당대회 이후 비중있는 인물을 영입키로 하고 부처장에 김태호 경북도 대선 선대본부 부처장, 정책실장에 김신택 전 국민참여운동본부 안동본부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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