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영선 앵커 우리당 입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은 13일 문화방송 여성 앵커인 박영선(朴映宣.44)아나운서를 대변인으로 영입, 정당 중에는 처음으로 '여성 원톱 대변인 체제'를 구축했다.

박 씨는 이날 우리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판이 불신과 음모로 가득차 있는데 국민과 정치권을 신뢰와 희망으로 잇는 야곱의 사다리(성경에 나오는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사다리) 가 되겠다"며 "정치권의 진실을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당은 또 이날 김주영(金周榮.64. 경북 청송) 소설가를 공직후보자 자격 심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