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 경주시축구연합회(회장 김종구)와 월성원자력본부가 공동으로 오는 4월 '제3회 월성원자력기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월성원자력기 축구대회는 매년 지역의 20여개 축구동호회에서 1천300여명이 참가해 '경주 축구동호인 월드컵'으로 불린다.
경기는 매주 토.일요일을 이용해 한달간 풀리그 방식으로 4강을 가린 뒤 결승토너먼트를 치른다.
원전은 대회기간 동안 선수 및 가족들에게 전용구장 개방은 물론 원전견학 시간도 마련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