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 경주시축구연합회(회장 김종구)와 월성원자력본부가 공동으로 오는 4월 '제3회 월성원자력기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월성원자력기 축구대회는 매년 지역의 20여개 축구동호회에서 1천300여명이 참가해 '경주 축구동호인 월드컵'으로 불린다.
경기는 매주 토.일요일을 이용해 한달간 풀리그 방식으로 4강을 가린 뒤 결승토너먼트를 치른다.
원전은 대회기간 동안 선수 및 가족들에게 전용구장 개방은 물론 원전견학 시간도 마련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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