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판도중 4층에서 투신, 중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전 10시30분쯤 대구지법 4층 41호 법정 앞 복도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대기하던 박모(40)씨가 4층 창문을 통해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이다.

박씨를 호송하던 경찰관은 "박씨가 '화장실에 가고싶다'고 해서 데리고 가던 중 갑자기 열린 창문을 통해 뛰어내렸다"고 말했다.

박씨는 특수절도 등 전과 14범으로 지난 6일 오후1시쯤 대구 중구 동인동 대구시청 앞에서 정모(30)씨의 택배차량에 실린 휴대폰 9대 등 시가 327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대구 중부경찰서에 의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