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장로합창단 20주년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장로합창단(단장 박정도 장로)이 창단 20주년을 맞아 17일 오후 8시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축하 음악회를 갖는다.

기독교 선교 100주년을 맞아 8개 교단 90여 교회를 대표하는 150여명의 단원으로 1984년 창단된 대구장로합창단은 단일 규모 남성합창단 가운데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축하 음악회에서 대구장로합창단은 정희치 장로의 지휘로 '내일 일은 난 모르네', '매일 주만 섬기리라', '주기도', '빛과 소금' 등을 노래한다.

011-511-462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