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사장 인부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전 10시50분쯤 달서구 장동 ㅅ산업에서 공장 지붕 보수공사를 하던 일용직 근로자 마모(41.달서구 월성동)씨가 추락,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마씨가 8.6m 높이의 패널지붕 절단작업 중 비명소리와 함께 떨어졌다는 동료 박모(44)씨의 말에 따라 일단 부주의로 떨어진 것으로 보는 한편 공장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과실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