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2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15일간 일정으로 제 189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6명의 의원들로부터 도정질문을 듣고 도청 1천172억여원, 도교육청 1천45억여원이 각각 증가한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다.
도정질문에 나서는 의원은 27일 정보호(鄭補鎬.구미), 김정기(金正基.김천), 이원만(李源萬.포항) 의원 등 3명이고 28일에는 김기대(金基大.성주), 장대진(張大鎭.안동), 김성하(金成河.경산) 의원 등이 나선다.
의원들은 시도통합 문제, 공공기관 이전, 농업살리기 방안 그리고 고교 0교시 폐지 대책 등에 질문의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