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금실 법무 '섬' 카페기금 출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금실 법무장관이 작고한 카페 주인의 이름을 딴 문화예술기금에 1천만원을 출연키로 한 사실이 18일 알려졌다.

법무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지난 16일 서울 신촌 카페 '섬'에서 카페주인 유향숙씨를 기리는 뜻에서 만든 '유향숙의 섬' 기금에 1천만원을 출연한다는 약정식을 가졌다.

이 기금은 1981년 신촌에 카페를 열어 문화예술인에게 쉼터를 제공하다 지난해말 지병으로 숨진 고 유향숙씨를 기리는 뜻에서 아름다운 재단 주관으로 조성됐다.

법무부는 "강 장관이 20여년 전부터 친분을 유지해온 유씨가 생전에 글을 쓰고싶어 했으나 생업 때문에 그 뜻을 이루지 못했던 점을 애석해 하며 그와 같은 처지에 있는 문화예술인을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기금 조성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