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이 겨울연가(일본명 후유노소나타)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일본 최대의 광고사 덴쓰(電通)가 선정한 상반기(1-6월) 일본 화제 상품 4위에 올랐다.
덴쓰는 7월 2-6일 인터넷을 통해 15세 이상의 남녀 1천명에게 상반기 화제상품을 고르도록 한 결과 아테네올림픽과 DVD레코더가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덴쓰는 신문, 잡지 등에 보도된 것 중에서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한 '상품' 160개를 선정한 후 이를 대상으로 ▲알고 있다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주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유행하고 있다 등 4개 항목에 걸쳐 평가하도록 해 결과를 토대로 순위를 매겼다.
3위는 건강붐을 타고 인기를 얻은 간수((苦鹽)상품이 차지했다.
5위와 6위는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와 '로드 오브 더 링. 왕의 귀환'이 각각 차지했고 만년 꼴찌 경주마 하루우라라가 7위에 올랐다.
300만부 이상의 판매부수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세계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친다'는 8위, 박막TV는 10위를 차지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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