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産 수입규제 미국이 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산 수출품에 대한 수입규제를 가장 많이 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인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코트라(KOTRA)가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지난 8월말 현재 국가별 한국산 수출품에 대한 수입규제 현황을 집계한 결과 미국이2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인도 20건, 중국 19건, 유럽연합(EU) 12건, 호주 10건 등의 순이었다.

품목별로는 석유화학이 44건으로 가장 많았고 철강 40건, 섬유류 21건, 전기전자 12건 등이었다.

미국의 경우 한국산 수입규제 건수 가운데 77.3%인 17건이 철강품목이었고 석유화학 3건, 섬유류와 전기전자 각 1건 등이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